2009년 11월 13일
수고했다
사랑스런 사촌동생의 수능이 끝났다.
오라버니로서 해줄 수 있는 건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끝난 이 시점에서 문자를 보내는 건 괜찮겠지.
솔직히 나도 수능을 쳐본 경험자로서
시험 이전의 격려는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기에
이제껏 연락을 안하며 지냈지만
오늘은 격려 문자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 소꿉친구의 동생도 수능이 끝났을 터.
연락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 지 고민 중이다.
오라버니로서 해줄 수 있는 건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끝난 이 시점에서 문자를 보내는 건 괜찮겠지.
솔직히 나도 수능을 쳐본 경험자로서
시험 이전의 격려는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기에
이제껏 연락을 안하며 지냈지만
오늘은 격려 문자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 소꿉친구의 동생도 수능이 끝났을 터.
연락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 지 고민 중이다.
# by | 2009/11/13 02:31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