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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봄이 왔다 .

내일이 시험입니다.
그래서 짧은 글로 골랐습니다.

...

아니, 공부는 할겁니다. 언젠가는요. (웃음)

봄이 왔다.
1. 택배가 왔습니다.(클릭)
2. 봄을 심었습니다.(클릭)


올해 봄은 늦게 왔다 일찍 간 것 같군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즐겁게 읽으시길.

by Ikarna | 2005/06/12 15:38 | 활자중독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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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웃는남자 at 2005/06/12 16:36
반전아닌 반전이 숨어있었군요.
Commented by Ikarna at 2005/06/13 04:39
웃는남자// 즐겁지 않습니까(웃음).
Commented by key_ at 2005/06/13 20:16
답글을 보고.. 무슨 이야기인가 했지만..
읽고 나니 알겠더군요.(웃음)
Commented by Ikarna at 2005/06/13 23:03
key_// 기분좋은 반전이랄까요...
Commented by 아스 at 2005/06/14 00:20
그만지르는게 어떠니??
Commented by Ikarna at 2005/06/14 20:24
아스누님// ...? 저기 있는 '택배'는 소설입니다만(...)
Commented by 아스 at 2005/06/14 21:39
ㅡㅡ; 너가 자꾸 지른다기에 그만 -_-; 착각했지모야 어머낫 >ㅅ<
Commented by Ikarna at 2005/06/16 00:10
누님//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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