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1일
나올때마다 새롭다
이제 지겨울만도 하건만.
나올때마다 뭔가 바뀌어가니 이거... 나오길 포기할래야 할 수 없다.
약 한달 간격으로 세상을 보면 차이점이 약간씩 보여서,
뭐랄까. 띄엄띄엄 보는 재미랄까. 타임 슬립(?)한 기분이 든달까.
나올때마다 거의 한두번은 바뀌는 게 있는데
그건 바로 우리 가족의 휴대폰이다.
이번에 나왔더니 어머님 휴대폰 기종이 sch-v745로 바뀌었더라.
값싼 번호이동을 하신 모양이다.
...
각설하고.
요즘 폰은 좋은 게 많아서 신기하다... 내가 너무 둔해진 건가?
show를 하라고 부추기는 마당에 mp3와 블루투스 정도로 호들갑 떨 일은 아니지만.
아. e-book도 되던데. 이거 참. 여러가지 많아서 좋겠다.
어머님께서 쓰시는 거라 얼마만큼 기능이 많이 쓰일진 모르겠지만
조언드릴 겸 mp3를 컨버팅해서 넣어드렸다.
love love love
going on
일단 이거 두개만. :D
참고로 going on은 가사가 없다. 멜로디가 좋아서 그냥 넣었다. 허허.
나올때마다 뭔가 바뀌어가니 이거... 나오길 포기할래야 할 수 없다.
약 한달 간격으로 세상을 보면 차이점이 약간씩 보여서,
뭐랄까. 띄엄띄엄 보는 재미랄까. 타임 슬립(?)한 기분이 든달까.
나올때마다 거의 한두번은 바뀌는 게 있는데
그건 바로 우리 가족의 휴대폰이다.
이번에 나왔더니 어머님 휴대폰 기종이 sch-v745로 바뀌었더라.
값싼 번호이동을 하신 모양이다.
...
각설하고.
요즘 폰은 좋은 게 많아서 신기하다... 내가 너무 둔해진 건가?
show를 하라고 부추기는 마당에 mp3와 블루투스 정도로 호들갑 떨 일은 아니지만.
아. e-book도 되던데. 이거 참. 여러가지 많아서 좋겠다.
어머님께서 쓰시는 거라 얼마만큼 기능이 많이 쓰일진 모르겠지만
조언드릴 겸 mp3를 컨버팅해서 넣어드렸다.
love love love
going on
일단 이거 두개만. :D
참고로 going on은 가사가 없다. 멜로디가 좋아서 그냥 넣었다. 허허.
# by | 2007/06/01 17:08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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