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3일
時流(ときながれ)

성인용 게임 아님...(확신은 없지만)
다 끝내고 나면 감상문(?) 올리겠음.
공개용 게임도 이 정도 퀄리티면 나쁘지 않다... 물건너 동네는 이래서 재밌다니까.
아직 반도 못한 기분이 드는 걸로 봐선 아직 이야기가 한참 남은 것 같네요.
뭐... 과거가 불확실한 주인공의 좌충우돌 판타스틱한 이야기일 듯.
왜 과거가 불확실한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이상한 꿈을 꾸고 이상한 소녀를 만나게 되는 걸까요.
이것도 정규 패턴이 되어버린 건가? 흐음.
여튼간에 다음에 뵙겠습니다. 호호호.
# by | 2007/06/03 14:46 | 손놀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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