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장마

비가 내립니다. 날이 흐립니다.
이런 날에는 비행기도 못 뜨겠네. (직업병이다)

...

어찌됐건 비가 오는 동안은 작업이 없으니...

공부할 시간이 늘겠군요.
요즘 한자 할당량 못 채워서 초조하던 참인데. (1800자는 너무 많다!)
7월 말까지 다 외울 수 있을까...



밑은 본문과 상관없는 이야기.

최근에 낙서를 하고있습니다. 그냥 대갈치기(...)정도로 만족하며 살았는데
안드로메다(?)께서 맙휘노기 이미지(?)를 프린트해 와서 제게 건네더군요. (여기가 정녕 군대인가)

심심해서 그거나 베꼈는데... 어이쿠나 이거 안드로메다씨도 놀랄 정도의 결과물이.
....
아니 베끼는 건 재능축에도 못 들어가겠지만 스스로 놀랐다는 이야기. (...)

다음엔 교재라도 들고와서 베껴볼까... (먼산)

by Ikarna | 2007/06/24 19:57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ikarna.egloos.com/tb/32487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6/24 21:19
여긴 시간차 공격하더군요 내렸다가 안내렷다가..
Commented by utena at 2007/06/25 11:52
저는 낙서공부중 (..)
Commented by 만두냥이 at 2007/06/25 17:49
전 교과서 빈 공간마다 대갈치기...
Commented by 아스 at 2007/06/26 22:24
군대에서 모임은 어케 된거냐? 'ㅁ';; 만들어진거여?
Commented by Ikarna at 2007/06/27 14:31
버섯군// 여기도 그렇습니다. 또 흐려지려고 하네...
utena// 낙서 만세!
만두냥이// 그거 습관되면 공부 안될텐데(...)
아스// 저의 개인적인 사정-귀차니즘-으로 인해 연기 중...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07/05 00:18
3급공부중인가보군요.......
이미 3급은 따놨기에 두번다시 보고싶지않아요...(웃음)
열공하셔요 이카링~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