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7일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무서운 이야기)
* 이 글은 차후 수정되거나 덧붙여질 수 있음.
. Guy를 Gye로 씀
. Smile을 Smail로 씀
. Black Tea를 실론티로 대답함. (홍차잖아?)
. Death의 철자를 헷갈림. (데스노트를 적을 때)
. 초등학교가 영어로 생각이 안남.
. 유치원도 마찬가지.
위의 사항들은 나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주변에서 직접 본 것임.
.... 실로 두렵도다. 재기 불능으로 안 갔으면 좋겠는데.
P.s : 일본어 공부 계속 안했으면 저기 비슷한 경지까지 갔을지도... (먼산)
P.s2 : 이 글은 특정 소속집단에 대한 비하글이 아님. 절대로. 다만 조금 안타까울 뿐.
. Guy를 Gye로 씀
. Smile을 Smail로 씀
. Black Tea를 실론티로 대답함. (홍차잖아?)
. Death의 철자를 헷갈림. (데스노트를 적을 때)
. 초등학교가 영어로 생각이 안남.
. 유치원도 마찬가지.
위의 사항들은 나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주변에서 직접 본 것임.
.... 실로 두렵도다. 재기 불능으로 안 갔으면 좋겠는데.
P.s : 일본어 공부 계속 안했으면 저기 비슷한 경지까지 갔을지도... (먼산)
P.s2 : 이 글은 특정 소속집단에 대한 비하글이 아님. 절대로. 다만 조금 안타까울 뿐.
# by | 2007/06/27 17:30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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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부터 글에 적당히 계산식을 비벼넣기로(거짓말)
아스// ....
utena// 글에 적당히 일본어를 섞어볼까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