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무서운 이야기)

* 이 글은 차후 수정되거나 덧붙여질 수 있음.


. Guy를 Gye로 씀
. Smile을 Smail로 씀
. Black Tea를 실론티로 대답함. (홍차잖아?)
. Death의 철자를 헷갈림. (데스노트를 적을 때)
. 초등학교가 영어로 생각이 안남.
. 유치원도 마찬가지.



위의 사항들은 나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주변에서 직접 본 것임.

.... 실로 두렵도다. 재기 불능으로 안 갔으면 좋겠는데.


P.s : 일본어 공부 계속 안했으면 저기 비슷한 경지까지 갔을지도... (먼산)
P.s2 : 이 글은 특정 소속집단에 대한 비하글이 아님. 절대로. 다만 조금 안타까울 뿐.

by Ikarna | 2007/06/27 17:30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ikarna.egloos.com/tb/325436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6/27 19:54
......공포군
Commented by 아스 at 2007/06/27 23:40
-_-; 하하하;;;[...] 안습
Commented by utena at 2007/07/01 21:37
그래서 적당히 글에 영어를 비벼넣어야(..)
전 이제부터 글에 적당히 계산식을 비벼넣기로(거짓말)
Commented by Ikarna at 2007/07/03 17:57
버섯군// 충격과 공포(?)
아스// ....
utena// 글에 적당히 일본어를 섞어볼까요. (먼산)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07/05 00:17
그리고 저기에 이카링이 포함된다는 결론이.........(....)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