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5일
담걸렸다
....목의 방향전환에 애로사항이 꽃피는 중.
오랜만에 겪는 기분나쁜 아픔.
아픔이 있기에 생의 실감을 느낄 수 있었던 누구씨가 생각난다. (아사가미 후지노?)
돌리고 돌리고~ (???)
아아, 소염제라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약도 없고. 주말이라 군의관님도 없고...
그냥 고정자세로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으려나.
으으.... 공부는 하고픈데 이래서는 너무 불편하다.
모처럼의 주말인데 이렇게 끝날 순 없어~
P.s : 민간요법 좀 알려주세요. (먼산)
오랜만에 겪는 기분나쁜 아픔.
아픔이 있기에 생의 실감을 느낄 수 있었던 누구씨가 생각난다. (아사가미 후지노?)
돌리고 돌리고~ (???)
아아, 소염제라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약도 없고. 주말이라 군의관님도 없고...
그냥 고정자세로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으려나.
으으.... 공부는 하고픈데 이래서는 너무 불편하다.
모처럼의 주말인데 이렇게 끝날 순 없어~
P.s : 민간요법 좀 알려주세요. (먼산)
# by | 2007/08/05 10:23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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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 12월에 2급 시험 치려 하는데, 확실히 공군이 좋은듯
우리 부대 이전한다고 해서 12월에 시험 볼수 있을지도 의문이야 ㄱ-
덧. 아직까지도 완치가 되지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