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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초의 시작

예.
....

할 말이 없네요.






그러고보니
우리 어머니는 어떻게 휴대폰 번호만 보고서 누구한테 전화가 왔는지 아는 걸까요.
...대개는 '번호를 저장해서 나온 이름'을 보고 알지 않나...?

미스테리. 미스테리. 단순한 기억이나 사칙연산은 내가 더 잘하긴하지만.
내가 따라갈 수 없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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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karna | 2007/08/13 16:34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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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커맨드센터 at 2007/08/13 16:39
뉴타입의 힘..(응??)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08/13 16:39
맨날 휴가인 이카링...(응?)
Commented by at 2007/08/13 21:25
저도 첫 백일 휴가 나와서 15일에 들어갑니다.
왜 우리부대에 포상휴가는 거의 없는 통신대대에 떨어졌지. ㅡ.ㅡ;;
하여튼 반가워요.
Commented by 아스 at 2007/08/14 00:03
'ㅁ' 흠... 아무래도 번호가 한정되있어서 아시는게 아닐까?
Commented by 만두냥이 at 2007/08/14 11:20
저도 '전화번호부'의 폐해 때문에, 친구들이랑 전화통화를 하면서도 친구들 전화번호를 '하나도' 몰라요...
Commented by 네잎클로버 at 2007/08/15 11:33
나도 번호 보면 아는 스타일이라-_-)a

물론 아는 번호에 한해서지만;
Commented by Ikarna at 2007/08/17 12:17
커맨드센터// .... 유전 안되는 겁니까(....)
세이렌// 저야 뭐 늘상 컴퓨터 하니까요.
둠// 단말 화이팅.
아스누님// 아는 전화번호가 그렇게 많을리가...없겠죠?
만두냥이// 저도 잘 모릅니다. 기억하는 건 집 전화번호 정도?
네잎// 나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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