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3일
4.5초의 시작
예.
....
할 말이 없네요.
그러고보니
우리 어머니는 어떻게 휴대폰 번호만 보고서 누구한테 전화가 왔는지 아는 걸까요.
...대개는 '번호를 저장해서 나온 이름'을 보고 알지 않나...?
미스테리. 미스테리. 단순한 기억이나 사칙연산은 내가 더 잘하긴하지만.
내가 따라갈 수 없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는 듯 합니다.
# by | 2007/08/13 16:34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7)
예.
....
할 말이 없네요.
그러고보니
우리 어머니는 어떻게 휴대폰 번호만 보고서 누구한테 전화가 왔는지 아는 걸까요.
...대개는 '번호를 저장해서 나온 이름'을 보고 알지 않나...?
미스테리. 미스테리. 단순한 기억이나 사칙연산은 내가 더 잘하긴하지만.
내가 따라갈 수 없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는 듯 합니다.
# by | 2007/08/13 16:34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왜 우리부대에 포상휴가는 거의 없는 통신대대에 떨어졌지. ㅡ.ㅡ;;
하여튼 반가워요.
물론 아는 번호에 한해서지만;
세이렌// 저야 뭐 늘상 컴퓨터 하니까요.
둠// 단말 화이팅.
아스누님// 아는 전화번호가 그렇게 많을리가...없겠죠?
만두냥이// 저도 잘 모릅니다. 기억하는 건 집 전화번호 정도?
네잎// 나는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