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5일
전공
...
요즘 회의(懷疑) 중.
이공계가 어쩌니 저쩌니보다도, 이건 내가 가야하는 길인지 아닌지조차 헷갈림.
굳이 동양어문학(?)쪽으로 갈 생각은 없지만
지금 속해있는 생명공학보다는 훨 나을지도.
요즘 관심이 가는 곳도 역시 동양어문학.
....혹은 물류관리쪽.
무언가, 지쳐가는 건지.
지금도 생명공학은 멋진 분야라고는 생각하지만, 아무리해도 그놈의 수학과 물리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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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의(懷疑) 중.
이공계가 어쩌니 저쩌니보다도, 이건 내가 가야하는 길인지 아닌지조차 헷갈림.
굳이 동양어문학(?)쪽으로 갈 생각은 없지만
지금 속해있는 생명공학보다는 훨 나을지도.
요즘 관심이 가는 곳도 역시 동양어문학.
....혹은 물류관리쪽.
무언가, 지쳐가는 건지.
지금도 생명공학은 멋진 분야라고는 생각하지만, 아무리해도 그놈의 수학과 물리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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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8/25 16:33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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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사실이에요...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