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9일
럭키스타
전 항상 뭐든지 늦게 해보는 편입니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요즘.
게임이든 애니든 영화든 만화든간에
남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들어오는 것들을 주로 하다보니
시류에 편승하지 못하는 감이 있습니다.
'마이너 주제에 메이저(검증된 재미)를 찾는다'랄까.
좀 모순이랄까, 억지스러운 감정이네요.
그리하여 보기로 결정한 럭키스타,입니다만. (사지방에서 불가능이란 없는 듯...)
의외로 초반 몇화까지는 그렇게 재미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왠지 지루하기도 하고.
하지만 계속 보다보니 왜 이 애니가 재미있다고들 하는지 약간은 알 것 같기도 하네요.
딱히 Outlaw 캐릭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코나타같은 캐릭터마저도 요즘은 그렇게까지 비뚤어진 시선으로 비춰지지 않는 점...
이 경향은 요즘 애니의 추세인가요?)
비교적 일상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려고 노력한 점,
그러면서도 마니아적 취향과 개그를 만족한 점.
딱히 비유하자면 아즈망가 대왕의 마니아화化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P.s :
이 감상에 대한 태클이 들어오는 방향은 단 한가지.
이제 제 취향이 마니아적으로 변했다는 것이겠지요. 허허.
아니면 이런 소재에 둔감해진 거든가. 솔직히 후자였으면 합니다.
게임이든 애니든 영화든 만화든간에
남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들어오는 것들을 주로 하다보니
시류에 편승하지 못하는 감이 있습니다.
'마이너 주제에 메이저(검증된 재미)를 찾는다'랄까.
좀 모순이랄까, 억지스러운 감정이네요.
그리하여 보기로 결정한 럭키스타,입니다만. (사지방에서 불가능이란 없는 듯...)
의외로 초반 몇화까지는 그렇게 재미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왠지 지루하기도 하고.
하지만 계속 보다보니 왜 이 애니가 재미있다고들 하는지 약간은 알 것 같기도 하네요.
딱히 Outlaw 캐릭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코나타같은 캐릭터마저도 요즘은 그렇게까지 비뚤어진 시선으로 비춰지지 않는 점...
이 경향은 요즘 애니의 추세인가요?)
비교적 일상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려고 노력한 점,
그러면서도 마니아적 취향과 개그를 만족한 점.
딱히 비유하자면 아즈망가 대왕의 마니아화化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P.s :
이 감상에 대한 태클이 들어오는 방향은 단 한가지.
이제 제 취향이 마니아적으로 변했다는 것이겠지요. 허허.
아니면 이런 소재에 둔감해진 거든가. 솔직히 후자였으면 합니다.
# by | 2007/09/29 10:42 | 화영(畵影)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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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 그 점에 있어서도 또한 아즈망가와의 공통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