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2일
위기일발
기상시각 08:10분.
....!!!
무심결에 샤워하려 했으나 9시에 시험이 있다는 걸 알고 포기. (양치질만)
주무시고 있던 아버님을 깨움. (우리집은 생활패턴이 반대라서)
그 후 부산 최속전설.... (???)
대중교통이었다면 시험응시 불가능... 덜덜.
이제야 밥 먹는구나... 휴우.
시험은 대충 봤으니 뭐 붙겠고(?).
어쨌든 아슬아슬했습니다. 하마터면 응시료 날릴 뻔 했네.
....!!!
무심결에 샤워하려 했으나 9시에 시험이 있다는 걸 알고 포기. (양치질만)
주무시고 있던 아버님을 깨움. (우리집은 생활패턴이 반대라서)
그 후 부산 최속전설.... (???)
대중교통이었다면 시험응시 불가능... 덜덜.
이제야 밥 먹는구나... 휴우.
시험은 대충 봤으니 뭐 붙겠고(?).
어쨌든 아슬아슬했습니다. 하마터면 응시료 날릴 뻔 했네.
# by | 2007/12/02 15:07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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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들 그래용
하얀벚꽃// 나름 풀만하던데... (이러다가 떨어지면 어쩌지)
코코볼// 허허 저만 그런 줄 알았어요.
네잎// ...? 잘 못봤나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