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내일 나갑니다.
...이렇게 적어도 뭘 어떻게 하려는 건 아니지만.
태안에 와서 처음으로 집에 가보는 거라 좀 설레는군요.
그런데 길 막히면 어떡하지? (...)
근황이라면 달리 할 말은 없습니다. 무미건조하게 한자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는 것 정도?
(이번엔 2급! 3급은 떨어졌지만)
원래 영어를 공부해볼까 했었는데 적성에 안 맞아서...(공부하다가 자는 바람에 gg)
그리고... 포대 사람들에게 JLPT 1급 합격 확정이라는 말을 했더니
주변에서 시끌벅적한 것 정도? (왜 다들 욕만 가르쳐달라고 하는 건지;;)
본인은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나름 콧대가 올라가는 중... (사람 마음은 간사함돠)
요즘 포스팅 안 올라오는 건 귀차니즘+한자공부으로 인한 피로,정도로 정리하면 될 듯 합니다.
가봤자 할 일도 별로 없고.... (애니를 끊었으니)
어쨌든 집에 가고 볼 일임돠. 집에 좀 가자.
태안에 와서 처음으로 집에 가보는 거라 좀 설레는군요.
그런데 길 막히면 어떡하지? (...)
근황이라면 달리 할 말은 없습니다. 무미건조하게 한자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는 것 정도?
(이번엔 2급! 3급은 떨어졌지만)
원래 영어를 공부해볼까 했었는데 적성에 안 맞아서...
그리고... 포대 사람들에게 JLPT 1급 합격 확정이라는 말을 했더니
주변에서 시끌벅적한 것 정도? (왜 다들 욕만 가르쳐달라고 하는 건지;;)
본인은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나름 콧대가 올라가는 중... (사람 마음은 간사함돠)
요즘 포스팅 안 올라오는 건 귀차니즘+한자공부으로 인한 피로,정도로 정리하면 될 듯 합니다.
가봤자 할 일도 별로 없고.... (애니를 끊었으니)
어쨌든 집에 가고 볼 일임돠. 집에 좀 가자.
# by | 2008/02/03 11:00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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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 '친구여~나중에~'가 절 기다리고 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