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4일
네거티브 피력
집에 와서 푹 쉴 수 있게 된 건 좋지만.
아직 한참 남았구나 생각하니 또 한숨.
환경이 바뀌고 적응도 대충은 한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답답하지...
맘에 드는 사람들도 있고, 안 그런 사람들도 있고, 그런 건 역시 예전과 같은데도
뭔가 다르다.
사투리를 안써서 그런가(나도 여기선 사투리 안쓰고있지만)
사지방에 PC수가 적어서 그런가(요즘 귀찮음+공부로 인해 안감)
높으신 분들이 포대에 좀 많이 찾아와서 그런가.
봄이 와서 그런가... 그런가?
부산행 KTX 안에서 바라본 풍경 속, 피어오르는 꽃들.
꽃들만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에서 봄으로의 변화 비슷한 것이 느껴진다.
산도 들도 바람도 사람도.
.
.
.
이런 네거티브한 감성에 젖는 날에는 술로 한잔 변명을 삼아야한다.
이게 다 술 때문이다, 이렇게 궁색한 말주변으로나마 자신을 달래야한다.
오늘은 친구집에 들러 한 잔 청해야겠다...
P.s : 요즘 왠지 이것저것 다 귀찮아서 이글루 관리가 안됩니다.
답글이 안 달리거나 이런 글처럼 이상한 글이 올라와도 양해를.
아직 한참 남았구나 생각하니 또 한숨.
환경이 바뀌고 적응도 대충은 한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답답하지...
맘에 드는 사람들도 있고, 안 그런 사람들도 있고, 그런 건 역시 예전과 같은데도
뭔가 다르다.
사투리를 안써서 그런가(나도 여기선 사투리 안쓰고있지만)
사지방에 PC수가 적어서 그런가(요즘 귀찮음+공부로 인해 안감)
높으신 분들이 포대에 좀 많이 찾아와서 그런가.
봄이 와서 그런가... 그런가?
부산행 KTX 안에서 바라본 풍경 속, 피어오르는 꽃들.
꽃들만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에서 봄으로의 변화 비슷한 것이 느껴진다.
산도 들도 바람도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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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네거티브한 감성에 젖는 날에는 술로 한잔 변명을 삼아야한다.
이게 다 술 때문이다, 이렇게 궁색한 말주변으로나마 자신을 달래야한다.
오늘은 친구집에 들러 한 잔 청해야겠다...
P.s : 요즘 왠지 이것저것 다 귀찮아서 이글루 관리가 안됩니다.
답글이 안 달리거나 이런 글처럼 이상한 글이 올라와도 양해를.
# by | 2008/04/04 20:21 | 휘발성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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